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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억 건물주' 박정수, '명품백 200개' 루머에 '발끈'.."김영옥, 저X은 백만 산다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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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박정수가 명품백 관련 루머를 반박했다.24일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채널에는 "할머니 등골 브레이커 아니라고요ㅠㅠ 쿠팡 알바 직접 해명하러 온 손녀들과의 폭소 만발 외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박정수는 두 손녀들과 함께 외식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세 사람은 위키 사이트에 올라온 박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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