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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지휘봉과 피아노'…경기필 마스터피스 시리즈 III 개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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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다음달 12일, 13일 마스터피스 시리즈 III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을 공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휘자 윤한결과 피아니스트 데니스 코츠킨(Denis Kozhukhin)이 함께한다.
지휘자 윤한결은 작곡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2023년 세계적 권위를 지닌 카라얀 젊은 지휘자상(Karajan Young Conductors Award)을 수상했고, 한국인 최초로 네메 예르비상(Neeme Jarvi Prize)도 받았다.
이후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와 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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