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80억달러 몰린 IFC 녹색채권…韓 기후테크 해외시장 열린다
전자신문
글로벌 기후금융 시장에 대규모 자금이 몰리고 있다.
세계은행그룹 산하 국제금융공사(IFC)가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그린본드)을 발행하자 모집액의 4배인 80억달러의 투자 주문이 쏟아졌다.
조달 자금이 개발도상국의 전력망, 재생에너지, 물관리, 순환경제 등 민간 프로젝트에 투입돼 국내 기후테크와 전력기자재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도 확대될 전망이다.
IFC는 지난 7일(현지시간) 만기 5년, 표면금리 연 4.25%에 녹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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