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초진...대피령 밤 11시 해제
머니투데이
ONP 요약
쿠팡 창고에서 불이 난 후 소방시설을 점검한 결과, 경보기, 피난로 등 25곳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화재를 감지하고 사람들이 빠져나오는 데 필요한 장비들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았던 것이다.
중도 성향:안전점검 결과 — 소방시설 자체점검 결과를 구체적 지적 내용과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기업 안전 부실 — 화재와 후속 점검 결과를 함께 보도하며 3년 전 화재와 연결하여 반복되는 문제 지적.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61시간 만에 초기 진화된 가운데 건물 붕괴 위험 때문에 내려진 주민 대피령이 24시간 만에 해제될 예정이다.
20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인천 서해구는 이날 밤 11시를 기해 주민 대피령을 해제하기로 했다.
서해구는 이날 오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서해구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연 뒤 대피령 해제 여부와 시점을 결정했다.
서해구는 전날 밤 11시쯤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석남동 쿠팡물류센터 화재로 인한 일부 건물 붕괴 위험으로 주변 상가 및 사무실 등 반경 116m 지역의 구민들은 즉시 대피하길 바란다"고 알렸다.
인근 주거지역과 소방관, 경찰관 등은 대피 대상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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