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타트업 성장 넘어 '실패'도 정책과제로…국회서 제도 대안 모색
머니투데이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본질적으로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에 도전하기 때문에 실패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다.
문제는 실패 자체가 아니라 한국에서는 창업의 실패가 창업자 개인의 삶의 실패로 전이되는 비용이 지나치게 크다는 점이다."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스타트업 마무리 정책 대안 포럼'에서 "창업자가 수십억원의 채무와 신용 문제를 떠안은 뒤 다시 창업하라며 일회성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