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진짜 스파이였나' 한국서 일했던 MLB 스카우트, 상대 코치 몰래 촬영하다 '즉각 해고'
조선일보

[OSEN=조은혜 기자] LA 에인절스가 콜로라도 로키스 코치진을 촬영한 스카우트를 해고했다.
해당 스카우트는 KBO리그에서도 2년간 활동한 경력이 있는 인물이다.'디 애슬레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스스로를 '더 베이스볼 스파이(The Baseball Spy)'라고 불러온 프로 스카우트 저스틴 '부머' 프린스타인을 올 시즌 도중 해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