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윤곽 드러나는 부동산 세제개편안 …‘부동산 민감’ 서울·수도권 여당 의원들도 우려 속 주시
경향신문
서울에 초고층 빌딩과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다.
김정근 기자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이 점차 구체적 윤곽을 드러내면서 부동산 정책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서울·수도권을 지역구로 둔 여당 의원들도 28일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당은 정부가 내놓은 세제개편안에 대한 여론 변화를 주시하면서 정부와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더불어민주당과 재정경제부는 오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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