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비행기표 비싼데 2박3일? 더 다녀와"…성실함은 보장됐다, '호부지'는 왜 깜짝 휴가를 안겼을까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가족도 자주 못 온다고 하고…." NC 다이노스의 아시아쿼터 선수 토다 나츠키(26)는 최근 이호준 감독의 '깜짝 휴가'에 미소를 지었다.
지난 8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등판이 예정돼 있던 토다는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9일 한화전에 선발 구창모에 이어 두번째 투수로 6회에 등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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