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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김현선, 출산 40일 만에 샤넬 초대 "딸 선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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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김현선이 출산 40일 만에 쇼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선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셋째 태어난 지 40일 만에 쇼핑 입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샤넬에서 점심 초대해 주셨는데 레아를 맡길 사람이 없어서 남편과 함께 데리고 나왔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초대해 주신 런치도 너무 맛있게 즐겼는데 샤넬 수지님께 레아 선물까지 받았어요. 너무 예쁜 핑크 캐시미어 가디건, 벨라도 같은 디자인이 있거든요! 곧 두 자매 커플룩 입혀서 꼭 데리고 갈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현선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에 와인잔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지었다.

김현선은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숏한 기장의 하의를 매치해 슬림한 다리를 자랑했다.

한편 김현선은 현재 인플루언서 겸 뷰티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이필립은 200억원대 글로벌 IT 기업 회장 아들로 재벌 2세로도 알려져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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