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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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박성진·심재선 각자대표 체제…박지만 대표 사임
머니투데이
제너시스BBQ가 이달부터 박성진·심재선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박 대표가 직영사업 부문을, 심 대표가 가맹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체제로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직전 대표였던 박지만 대표는 이달 1일자로 일신상의 사유로 물러났다.
박 대표는 올해 1월 선임된 바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는 이달 1일부터 박성진 직영본부장(상무)과 심재선 영업운영본부장(상무보)을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976년생인 박 대표는 2023년 BBQ에 합류한 후 직영1팀장과 직영본부장을 거쳐 올해 상무로 승진했다.
입사 전 다름플러스 직영매장 운영관리 부장과 KFT 한식사업부 운영팀장, 서울랜드 한식사업부 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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