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번엔 트럼프가 전화 안 하나?'.. '발로건 특혜' 미국, 벨기에에 참패 '16강 탈락'
조선일보

ONP 요약
미국 축구 선수가 경기 중 실수로 퇴장당했고, 보통은 한 경기를 쉬어야 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FIFA 회장에게 전화해서 '다시 생각해달라'고 요청했어요. FIFA가 이를 받아들여 그 선수가 다음 경기에 뛸 수 있게 해줬는데, 이것이 공정하지 않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요.
진보 성향: 규정의 원칙적 위반 — 대통령의 직접 개입으로 국제스포츠의 공정한 규칙 적용이 정치권력에 좌우된다고 비판.
중도 성향: 초유의 정치 개입 사건 — 현직 대통령이 스포츠 징계에 직접 개입한 유례없는 사례를 팩트 중심으로 보도.
[OSEN=강필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의 '외압 전화' 논란 끝에 징계를 면한 스트라이커 플로리안 발로건(25, AS 모나코)이 선발 출전하는 촌극이 벌어졌지만, 결과마저 정치력으로 뒤집을 수는 없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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