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 급락에 SK하이닉스 실망까지 …코스피·코스닥, 초유의 이틀 연속 '서킷'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국내 증시가 국제유가 반등과 미국 반도체주 급락,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실망 매물이 겹치며 또다시 패닉 장세를 연출했다.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급락하며 5200선까지 밀렸고 코스피·코스닥 양대 시장에서는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달아 발동됐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장(6023.66)보다 5498.91포인트(-8.71%) 급락한 5498.9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5.45포인트(1.09%) 오른 6089.11로 출발한 뒤 한때 6228.52(3.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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