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충남대병원, 모자의료 진료협력사업 충남 권역 대표기관 선정
대전일보
충남대학교병원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신속한 전원·치료체계 구축을 위한 보건복지부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충남 권역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병원은 내년 말까지 대전·충남지역 분만의료기관 등 9개 기관(대전 8곳·충남 1곳)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에게 임신·분만·신생아 치료를 아우르는 전문진료를 제공하고, 분만 중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할 수 있는 지역 진료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병원은 참여기관과 모자의료 진료협력체계 및 기관별 진료 프로토콜을 마련하고, 고위험 산모·신생아 전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