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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라인 최고 스타' 네이마르, 눈물로 브라질 대표팀과 영영 이별..."나는 노력했고, 이제 끝났다" 대표팀 은퇴 선언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영영 벗는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의 마지막 월드컵은 눈물로 끝났다.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6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의 월드컵 충격 탈락 이후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인 그는 더 이상 조국을 대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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