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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완의 도전이었지만 실패는 아냐"…임기 마친 김관영 전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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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9일 이임식을 끝으로 민선 8기 4년 임기를 마무리했다. 김 지사는 "전북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남기고 싶었다"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다음 도정에서도 기업 유치와 새만금 개발, 2036 하계올림픽 유치 등 주요 과제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전북특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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