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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가죽재킷 벗은 젠슨 황, 잠실서 야구 보고 치킨 먹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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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공지능(AI) 산업의 상징이 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에는 검은 가죽재킷 대신 프로야구 유니폼을 입고 잠실구장 마운드에 섰다.
시구를 하고, 치킨과 맥주를 곁들여 야구를 본 뒤, 저녁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 반도체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황 CEO는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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