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2건6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갇히고 쓰러지고…대전·세종·충남 새벽 장대비에 신고 속출

세계일보
조회 0
갇히고 쓰러지고…대전·세종·충남 새벽 장대비에 신고 속출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20일 오전 한때 시간당 20㎜ 안팎의 굵은 빗줄기가 쏟아진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나무가 도로 위로 쓰러지는 등 비 피해가 잇따랐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밤새 비 피해로 충남에서는 나무 전도 신고, 교통사고, 고립 신고 등 9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와 현장에서 안전 조처하거나 구조에 나섰다.
이날 오전 0시 17분께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의 한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