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BGF리테일, 폭염 취약지 쪽방촌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조선일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서울역쪽방상담소에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늦은 장마로 인한 집중 호우 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좁은 주거환경과 냉방시설이 부족한 쪽방촌은 폭염에 취약한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쪽방촌에는 고령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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