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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빠진다”… ‘美 보수 최대 스피커’ 터커 칼슨, 공화당 지지 35년 만에 철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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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 미국 공화당을 지지해 온 보수 진영 최대 논객이 당과 결별을 선언했다.
이란전 합의 이후 트럼프 한 사람을 구심점으로 묶여 있던 보수 연합에서 균열이 표면으로 나타나면서, 당에서 영향력이 큰 인사까지 밀어내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22일(현지시각) 미국 정치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폭스뉴스 간판 진행자 출신인 터커 칼슨은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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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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