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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타이자 코리안 커리" 이현중 NBA 눈도장...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서 11득점 활약
머니투데이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에 도전하는 이현중(26)이 서머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더 나은 활약을 펼쳤다.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NBA 서머리그에 나서고 있는 이현중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2026 NBA 캘리포니아 클래식 서머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이현중은 17분 11초를 소화하며 3점슛 2개 포함 11점 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앞서 이현중은 지난 4일 마이애미 히트와 서머리그 첫 경기에서 약 15분을 뛰며 5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올렸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출전 시간과 득점 모두 늘어나며 존재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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