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2건5개 미디어
정치
진보 성향

합수본, 신천지 전현직 총무 3명 구속영장 청구

경향신문
조회 0

‘교인 국민의힘 당원 가입’ 수사5개월여 만에 첫 신병 확보 시도정치권과 교계의 유착 비리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고동안 전 총무 등 신천지 간부를 상대로 신병 확보에 나섰다.

고 전 총무는 신천지의 ‘2인자’로 불린 인물이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교유착 합수본은 지난 12일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등 혐의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