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檢보완수사권 폐지 전격선언… 공은 국회로

머니투데이
조회 0
檢보완수사권 폐지 전격선언… 공은 국회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김민석 총리 "수사·기소 분리, 정부입장 최종정리" 발표 "헬게이트 열렸다" 법조계 격앙… 수사공백 우려 현실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방향의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추진해온 정부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기로 최종 결정하면서 사건처리 지연과 수사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수사기관을 견제할 장치로 전건송치(기소·불기소 등 최종종결 통제를 검찰이 맡게 하자는 제도) 부활 등이 거론되지만 법조계에서는 실효성이 없다는 주장이 많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말했다.

꽤 오랜 시간 지난하게 이어져온 보완수사권 유지·폐지 논의가 이 발표로 일단락된 셈이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위고비 대신 먹었는데”…다이어트 열풍에 건강기능식품 피해 급증

매일경제

The S&P 500 is at a critical crossroads. A break lower could signal more losses ahead.

MarketWatch

삼전닉스 쏠림 지속…훈풍 나눠 받을 후보는? [분석+]

한국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3위 마이크론 대박 쳤다" 삼전닉스도 신기록?...개미 '두근두근'

머니투데이

'깜짝 실적' 마이크론↑ '가격 인상' 애플↓...뉴욕증시 혼조 [뉴욕마감]

머니투데이

호날두보다 메시? 좌파입니다…정치성향 따라 '메호대전' 결과 달라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