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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고척 흥미진진! 서건창, 데뷔 첫 외야 선발→'MLB 50홈런' 히우라 데뷔전까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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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가 고척돔을 찾을 야구팬들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들 '역대급 파격 라인업'을 선보인다.
내야수 서건창(37)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외야수 글러브를 끼고 선발 출전하며, 메이저리그 통산 50홈런에 빛나는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가 마침내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키움은 30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KT 위즈 선발 문용익을 만나는 키움은 서건창(좌익수)-이형종(우익수)-히우라(지명타자)-안치홍(2루수)-임병욱(중견수)-김웅빈(3루수)-최주환(1루수)-박성빈(포수)-오선진(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좌완 박정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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