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그거 하나에 졌다" 동점타 치고 치명적 견제사, 이범호 미팅소집 쓴소리, 2번타자 전진배치 박상준 만회할까 [오!쎈 광주]
조선일보
!["그거 하나에 졌다" 동점타 치고 치명적 견제사, 이범호 미팅소집 쓴소리, 2번타자 전진배치 박상준 만회할까 [오!쎈 광주]](https://www.chosun.com/resizer/v2/GM4DSOBUGI4GKN3FGYZTEMDCGA.png?auth=01271920abec7d65cf503b6e248a36fe212dd4b7955980d110ad0a07a1422d7a&smart=true&width=650&height=427)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광주, 이선호 기자] "그거 하나에 졌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박상준(25)의 치명적 견제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동시에 2번타자로 전진배치해 만회의 타격을 주문하기도 했다.
박상준은 지난 3일 NC 다이노스와의 광주경기 4회 역전찬스에서 견제사를 당해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NC 선발 구창모를 상대로 4회 공격에서 동점을 만든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