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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용민 "정부 인사 메시지·행보, 지방선거 평가 대상? 매우 부적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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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김용민 "정부 인사 메시지·행보, 지방선거 평가 대상? 매우 부적절"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인들의 책임감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SNS에 올렸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법적·경제적 위기를 초래한 책임을 외면한다며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특정 인사가 아닌 국정 운영 전반의 책임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여당과 야당의 서로 다른 해석을 균형있게 보도하며, 대통령 메시지의 의도와 그에 대한 각 진영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는 야당의 비판적 입장을 강조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법적·경제적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는 지적을 부각했다.

[the300]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이 6·3지방선거 평가와 관련해 정부 인사들의 메시지와 행보도 평가 대상이라고 밝힌 것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15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 집중'에 출연해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정부가 나서서 선거를 진두지휘한 게 아니지 않느냐"며 "당이 진두지휘하고 공천도 다 당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이 그것에 대해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전당대회를 앞두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지지층들이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는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는 매우 부적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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