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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입 천만원'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 위해 단체회식 쐈다.."내조의 여왕"(필미커플)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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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미나가 연하 남편을 위해서 카드를 꺼내 플렉스를 했다.
3일 'Feelme 필미커플' 채널에는 '일하는 남편을 위한 17살 연상 와이프의 '억' 소리 나는 가수 미나의 내조 스케일'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미나는 남편의 뮤지컬 '그녀를 믿지 마세요' 공연 둘째 날 같이 차를 타고 출근했다.
직접 티켓을 결제한 미나는 막냇동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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