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빚 있는 청년', 불안정 일자리로 내몰린다
프레시안
빚 있는 청년이 빚 없는 청년보다 취업에 실패하거나 불안정한 일자리로 내몰리는 비율이 높다는 국내 첫 실증연구 결과가 나왔다.
26일 한국고용정보원이 공개한 '고용패널을 활용한 노동시장 심층분석' 보고서를 보면, 연구진은 대학 졸업자 1522명이 대학교를 졸업했을 때부터 첫 일자리를 가진 시점까지 추적해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청년패널조사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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