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동아일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시사저널
뉴시스 속보
프레시안
조선일보
SBS 뉴스 (정치)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대전일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한동훈, 지금 창당은 패배주의…국민의힘부터 되찾아야” [진중권의 시선]

시사저널

ONP 요약

한동훈이 여당으로 돌아가려고 하면서 야당 의원과 검찰 권한 문제를 놓고 공개 토론을 하려고 했는데, 야당 쪽이 당원들의 반대로 취소했다. 이는 검찰이 정치적으로 편파적으로 수사하는 문제, 계엄 사건에서의 책임, 그리고 야당이 새 지도자를 뽑는 시점이 모두 겹친 때문이다.

진보 성향:정치검찰 개혁 필요 — 검찰의 정치적 선택적 수사가 근본 문제이며 보완수사권 폐지로 이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

중도 성향:정치적 전략 계산 — 토론 성공이 한동훈 복당 여론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민주당이 전당대회 전략상 토론을 피한 것으로 분석.

보수 성향:야권의 정치 보복 — 계엄 사건 책임을 이유로 한동훈을 배제하려는 시도이며 토론 철회는 책임 회피의 정치 보복으로 비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신당을 만들 때가 아니라 (국민의힘을) 뺏어 와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진 교수는 7월14일 시사저널TV 《시사끝장》에서 “지금 나가면 오히려 패배주의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보완수사권 문제 등으로 내홍이 불거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공당이 살인자 편을 드는 것”이라며 “지금은 전당대회니까 강성 당원의 표만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한 의원 복당 문제를 두고 국민의힘에 내홍이 있다.“장동혁 대표와 관련이 있다.

장 대표가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0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2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이건태 "한동훈과 보완수사권 토론 철회"…한 "도망친 것"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정치 생명 끊어 놓겠다는 엄포도 있다"…민주 초선이 겪는 '전대 앞둔 정치판'

프레시안
진보 성향

‘보완수사권 토론’ 승낙 하루 만에 與이건태 “안 하겠다”… 한동훈 “도망쳤다” 비판

조선일보
보수 성향

이건태 "한동훈과 토론, 진행하지 않을 것…당원 의견 받아들여"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이건태, 한동훈과 보완수사권 토론 철회…"당원들의 뜻 존중"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박홍근 "반도체 호황 급격히 안 꺼져…청년 정책 대폭 투자"

노컷뉴스

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밀릴까봐 도망"

노컷뉴스

"최선희 北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

노컷뉴스

시사저널의 다른 기사

주유소 기름값 내림세 둔화…미·이란 충돌에 국제유가 다시 들썩

시사저널

“이번 작품으로 액션을 더 사랑하게 됐다”

시사저널

인천, 호우경보 해제에도 침수·통제 계속…비상 2단계 가동

시사저널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