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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뜨거운 물로 AI를 식힌다…엔비디아가 꺼낸 '물 전쟁'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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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뜨거운 물로 AI를 식힌다…엔비디아가 꺼낸 '물 전쟁'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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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이어 '물 사용'까지 논란 엔비디아, 45°C 냉각수 기반 액체냉각 '해법' 제시 냉각 전력 절감·GPU 전력 증가 함께 따져야…AI 데이터센터 효율 기준 달라질 전망 AI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진짜 재미는 그 뒤에 있다.

'AI+'는 국내외 AI 이슈와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낯선 기술 뒤에 숨은 돈의 흐름과 시장 참여자들의 선택, 산업의 변화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AI가 답변을 내놓는 뒤편에는 거대한 공장이 돌아간다.

수천, 수만 개의 GPU가 동시에 열을 뿜고, 데이터센터는 이 열을 식히기 위해 막대한 전기와 물을 쓴다.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지역마다 "전기는 어디서 끌어오느냐", "물은 얼마나 쓰느냐"는 질문이 따라붙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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