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주 불안 속 혼조세…닛케이 0.01% 약보합[Asia마감]
머니투데이
6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01% 약보합한 6만9737.69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장중 한때 1% 넘게 하락했으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을 거의 만회했다.
이날 소프트뱅크그룹과 도쿄일렉트론, 키옥시아 등 인공지능(AI) 수혜주들이 일제히 하락하면서 지수에 압박을 가했다.
다만 토요타와 혼다 등 전통 수출주들이 엔화 약세를 배경으로 3% 넘게 오르면서 지수를 받쳐줬다.
블룸버그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 제품인 '카이버 NVL 144' 랙 출시가 PCB(인쇄회로기판) 제조 공정상의 어려움으로 1년 이상 지연될 거란 소식이 아시아 기술주를 끌어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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