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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제가 볼게요, 다음에 부탁해요”…휴가철 늘어나는 반려동물 ‘돌봄 품앗이’
경향신문
돌봄 품앗이를 해주던 이웃이 안모씨(23)에게 보낸 반려묘 사진.
안모씨 제공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웃끼리 서로 반려동물을 맡아주는 ‘돌봄 품앗이’가 늘고 있다.
펫호텔이나 전문 펫시터 대신 반려인 이웃에게 맡기면 비용과 돌봄 부담을 덜고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20일 당근마켓 등 지역 기반 SNS나 커뮤니티를 보면 휴가철을 맞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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