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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몇 팀이나 살아남을까' 일본도 관심 폭발…'亞 팀은 3차전이 빅 게임 됐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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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무승부로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이지만, 홍명보 감독은 비겨도 되는 태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적극적 승리를 다짐했고 선발진에 1~2자리 변화를 예고했다. 손흥민의 조기 교체 논란과 관련해서는 박지성이 감독의 기용권을 인정하면서도 경기 결과 부진 시에는 그에 대한 책임을 감독이 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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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시아에서 몇 팀이 살아남을까.
일본 언론 '니혼테레비'는 24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2라운드 종료 시점에서 일단 7개 팀이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
독일, 프랑스, 노르웨이 등 유럽은 세 팀이다.
대한민국, 일본 등 아시아 팀은 3라운드가 큰 경기'라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는 48개국 체제로 확대됐다.
각 조 1, 2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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