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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면]살기도 벅차서…코스피 탈 기회조차 없었어요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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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피가 부른 ‘자산 양극화’‘빈익빈 부익부’ 굳어질 우려적극적 분배정책 주문 목소리인천에서 미술학원을 운영중인 유모씨가 지난 24일 원생들이 없는 시간을 이용해 그림 작업을 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코스피가 9000을 돌파했는데 어째 사람들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SNS에는 큰돈을 벌었다는 ‘인증 글’이 넘쳐나지만, 거리를 지나는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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