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진료 예약해주고 간병인도 지원… 헬스케어 강화하는 보험사
조선일보

보험사들이 금융 당국에 건강관리 관련 부수 업무를 잇달아 신고하며 헬스케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건강 상담·병원 예약 등 비대면 서비스를 넘어 오프라인 건강관리센터 운영까지 손대며 ‘사후 보장’에서 ‘사전 예방’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최근 건강관리센터 운영을 부수 업무로 신고했다.
한화생명은 올해 말 여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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