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고성군, 청년·신혼부부·출산가구 주택 대출이자 지원
경남도민일보
고성군은 청년, 신혼부부와 출산가구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자 주택 대출이자를 지원한다.우선 청년에게 최근 1년(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사이에 낸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에 대출잔액 5000만 원 안에서 연 3% 이내 이자를 연간 최대 150만 원까지 보태준다.
대상자는 매년 심사를 거쳐 최대 6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는 무주택 청년(18~49세) 가구이다.
소득 기준은 단독 가구는 연간 5000만 원 이하, 부부 가구는 합산 연 1억 원 이하이다.
임차보증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