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7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정치
보수 성향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 시작…동해안 해수욕장 발길 이어져

동아일보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 시작…동해안 해수욕장 발길 이어져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인 이른바 ‘7말 8초’가 시작되면서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31일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동해안 해수욕장 85곳의 누적 관광객은 277만 468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340만 8407명)보다 18.6%(63만 3718명) 감소한 수치다.

이날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29만 8651명으로 전년 동기(40만 6577명)보다 10만 7926명(26.5%) 줄었다.지역별로 해수욕장 방문객은 강릉 13만 2127명, 동해 1만 812명, 속초 2만 5902명, 삼척 2만 4640명, 고성 3만 2940명, 양양 7만 2230명 등이다.

이 가운데 강릉(23.8%), 속초(13.7%), 양양(164.4%)은 피서객이 증가한 반면 동해(-72%), 삼척(-45%), 고성(-80.2%)은 감소했다.동해안 각 지자체는 다양한 행사와 편의시설 운영 등을 통해 피서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또 지자체와 해경은 안전요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5%중도 성향 35%보수 성향 30%
665
이 이슈 전체 보도 17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