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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산드로 부상 교체' 아르헨티나 비상! 45분 동안 슈팅 0개...스페인과 0-0 전반 마무리→후반전 승부 건다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결승전의 중압감이 느껴지는 45분이었다.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둘 다 큰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한 가운데 다소 지루한 전반전이 막을 내렸다.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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