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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인기지만…국내 의료시설 있는 유인섬 40%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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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우 안재욱이 2013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 중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져 5시간 동안의 긴급 뇌수술을 받았으며, 그 병원비가 5억원이었다고 최근 방송에서 밝혔다. 평소 전조 증상이 없었음에도 갑자기 발병했으며, 응급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인기가 높아지며 도서지역에서 일하는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실제로 국내에서 사람이 거주하는 국내 유인섬 480곳 중 보건의료 시설을 갖춘 섬은 40%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입법조사처와 한국섬진흥원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유인섬은 총 480곳으로 1년 전보다 7곳 늘었다. 이들 유인섬 중 약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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