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의 힘"…OECD 이어 IMF·ADB도 韓성장률 전망치 2.6%로 높였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주요 기관들이 잇달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하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은 한국 경제 성장세가 중동전쟁의 부정적 영향을 압도하고 있어서다.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하향 추세인 것과 반대로 한국 경제 성장에 대한 눈높이는 올라가고 있다.
IMF(국제통화기금)는 8일(현지시간) 발표한 '7월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서 우리나라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3월 전망(1.9%) 대비 0.7%p 높은 2.6%로 새로 제시했다.
2027년 성장률 전망치도 종전 전망 대비 0.4%p 상향한 2.5%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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