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밖에서는 천사, 집에선 폭군"…자폐 아들 두고 외도·폭행 일삼은 남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외부에서는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으로 '천사' 소리를 듣던 한 가장이 집에서는 상습적인 외도와 폭행을 일삼으며 이혼을 강요해 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40대 여성 A씨가 "남편의 가증스러운 이중생활과 폭력성에 치가 떨린다"고 말한 사연이 공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A씨의 남편은 대학 졸업 이후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소외계층을 위해 수십 년간 봉사해 온 인물로 알려졌다. 주변에서는 성품이 순하고 착해 '천사'라는 칭찬이 자자했으나 두 사람 사이의 아들이 세 살 무렵 자폐 진단을 받으면서 남편의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남편은 아들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부녀 직장 상사, 중학교 동창, 동호회 회원 등 다수의 여성과 상습적인 외도를 저질렀다. 이후 외도 사실이 발각되어도 "중학교 동창을 만나 반가웠을 뿐"이라며 핑계를 대며 발뺌했다고 밝혔다.

심지어 남편은 외도를 추궁하는 A씨에게 적반하장으로 폭언과 폭행을 가했다. A씨의 뺨을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행사한 뒤 다음 날 아침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멀쩡한 표정으로 외부 봉사 활동을 나가는 기만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편은 "다 너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라고 말하고 "아이(자폐 아들)는 네가 데리고 나가라"며 지속적으로 이혼을 요구하고 가출을 반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10년간의 경력 단절과 자폐 아들을 홀로 양육해야 한다는 막막함 속에서도 "집 밖에서는 입의 혀처럼 굴던 사람이 집에서는 가면을 벗어던진다"며 "잘못을 저지른 남편이 원하는 대로 순순히 협의 이혼을 해주는 것이 너무나 억울하고 분하다"며 고통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남편의 상습 외도 정황과 가정폭력 증거를 철저히 확보하고 피해자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절차를 신중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en104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밖에선 봉사, 집에선 폭행…"자폐 아들 네가 키워" 두 얼굴 남편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노컷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2030년에도 5억명이 만성적 굶주림에 시달려"…유엔

뉴시스 속보

KQ엔터, 에이티즈 향한 악성 게시물에 법적 대응

뉴시스 속보

[영월소식]동강뗏목축제 31일 개막…전통과 여름축제 만난다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