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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지각해 시험 못 봐" 저격했던 안선영 사과…"전적으로 내 잘못"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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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50)이 1분 지각으로 국제 공인 영어능력시험을 보지 못했다며 주관사를 저격했던 부분을 사과했다.
10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험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규정에 따라 원칙대로 응대해 주신 시험 주관 관계자분들께 사과드린다.
정해진 규정을 지키며 같은 시험을 준비한 수험생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당시 아쉬운 마음에 감정적으로 글을 올렸다.
이후 스스로도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판단해 글을 삭제했다"며 "많은 분들의 지적과 의견을 통해 제 부족함을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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