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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접촉만으로도 놀랍다' 레반도프스키 떠난 FC바르셀로나, 잉글랜드 국대 에이스 케인과 접촉..'뮌헨과 계약 연장 의견차, 빈틈을 노렸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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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 FC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영입하기 위해 선수 측과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케인이 뮌헨 잔류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어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이 현재로선 높지 않다고 한다.
케인과 뮌헨 구단이 새로운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계약 기간을 두고 의견차를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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