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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격투기 챔프' 배동현, 日 오사카서 첫 타이틀 방어전…"40대 파이터 저력 보여주겠다"
조선일보

[OSEN=홍지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종합격투기 헤비급 챔피언 배동현(41·팀피니쉬)이 일본 무대에서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배동현은 26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GRACHAN83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브랜든 하시모토를 상대로 챔피언 벨트 1차 방어전을 치른다.
지난해 정상에 오른 뒤 처음 치르는 방어전으로, 다시 한번 일본 무대에서 챔피언의 위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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