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목동 재건축 기준된다"…7단지에 줄서는 대형 건설사들
머니투데이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7단지가 조합설립인가와 함께 재건축 절차에 속도를 낸다.
7단지는 목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만큼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각 사가 7단지에 제시하는 공사비와 금융조건 등이 다른 목동 재건축 단지의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이 한층 치열할 전망이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7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는 이르면 이번 주 양천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준비위는 지난달 24일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90.4%를 확보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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