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논평· 사건 전체9건5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동아일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노컷뉴스
조선일보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정치
진보 성향

박지성도 분노한 '남아공전'…국회 청문회 홍명보 등 참석

노컷뉴스

ONP 요약

박지성은 서강일 회장이 공개적으로 비판한 대상이었으며, 그는 최근 K-축구 혁신위원장으로서 감독 자질에 대해 언급했다. 동시에 그는 TV 프로그램에서 한국 축구의 방향과 32강 탈락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보수 성향:전통적 가치 강조 — 박지성은 서강일 비판을 무시하고 혁신위원장 역할을 과도하게 강조한다.

전 축구선수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지켜보며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당시 JTBC 해설위원으로 중계에 참여해 한국이 0-1로 뒤진 상황에서 공격에 나서야 한다고 거듭 설명한 바 있다.

박 위원장은 2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비기기만 해도 올라가는 상황이었는데 지고 있는데도 공격을 안 하는 듯한 느낌을 받다 보니 그 부분에서 아쉬워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표팀의 전력이라든지 월드컵 조 편성, 이동 거리 등을 종합해 보고 다음 라운드 대진운까지 봤는데 경기를 허무하게 지니까 다음 경기에 대한 느낌이 없어지더라"며 "화가 났다. 억울하기도 했다"고 떠올렸다.

진행을 맡은 유재석은 남아공전 중계가 끝난 뒤 굳은 표정을 짓고 있던 박지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 위원장은 "선수끼리도 멤버들이 좋다는 걸 알고 있었을 텐데 그걸 다 보여주지 못한 상태에서 찝찝한 결과가 나오다 보니 저도 제 표정이 그렇게 나온 줄 몰랐다"며 "그 감정을 숨길 순 없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상황과 경기에 임하는 모습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 같다"며 "이런 상황이 계속되는데 '왜 아무런 변화가 없지', '왜 이기고 있는 것 같이 경기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 머릿속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영표 당시 KBS 해설위원도 "10년 넘게 중계했지만 가장 해설하기 어려웠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경기였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낸 바 있다.

박 위원장은 월드컵을 준비 과정에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축구 협회가 감독 선임 과정부터 공정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줬고 그 이후에도 여러 시끄러운 상황들이 이어진 채 월드컵에 가게되면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주장했다.

한국과 일본 축구의 격차에 대해서도 짚었다. 박 위원장은 "일본은 100년이라는 시간을 준비하면서 단계별로 시스템을 구축한 게 빛을 발하고 있다"며 "반대로 우리는 단계별로 어떻게 이뤄갈지에 대한 계획이 부족한 거 같다"고 말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문체위는 청문회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표팀 감독과 홍명보 전 감독의 선임 과정, 협회의 밀실 운영 의혹 등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이날 청문회에는 홍 전 감독과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다만, 박 위원장은 청문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현 캄보디아 나가월드 테크니컬 디렉터)와 박항서 전 부회장(현 태국 2부 깐짜나부리 파워 FC 감독) 등도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6%
1건3건5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3
보수 성향5

+1

이 이슈 전체 보도 9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공소기각' 슬그머니 끼워 넣었다? 누구 말이 맞나

노컷뉴스

日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28명으로 늘어

노컷뉴스

삼성SDI, 2분기 영업익 2038억…7분기 만에 흑자 전환 성공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38억? 절대 아니다"라는 홍명보, 연봉 액수는 끝내 '함구'

노컷뉴스

"예쁜생명 찾아와, 안정기 지나" 김준호·김지민 부모 된다

노컷뉴스

마약에 취해 수원역 인근 돌던 20대 보호입원…필로폰 양성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박지성, 서강일 회장 비판과 혁신위원장 역할 논의

9건 · 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서강일 회장이 박지성·이영표를 공개 비판하고 청문회 불참
  • 박지성은 K-축구 혁신위원장으로서 감독 자질에 대해 언급
  • 박지성은 TV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한국 축구 방향과 32강 탈락 의견 제시

관련 개체

Park Ji-sungSouth AfricaJapanQatarThailand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박지성도 분노한 '남아공전'…국회 청문회 홍명보 등 참석

🇰🇷머니투데이

박지성, 韓축구 개혁 필요성 강조…벤투vs홍명보 비교까지

🇰🇷머니투데이

"억울하고 화나…숨길 수 없었다" 박지성, '남아공전' 중계 후 표정 해명

🇰🇷머니투데이

"히딩크·퍼거슨 겪어보니"…박지성이 본 한국 축구에 필요한 감독

🇰🇷조선일보

'새 행보' 박지성→김종국 결혼 비하인드 '유퀴즈' 최고 4.9% 전채널 1위…수예능 최강자 [美친 시청률]

🇰🇷매일경제

“자질부족”…박지성, ‘차기 축구협회장’ 거론에 내놓은 자평

🇰🇷조선일보

박지성, 한국 축구에 일침 “감독 선출부터 매끄럽지 못해···경기 보며 속상해”(‘유퀴즈’)[순간포착]

🇰🇷조선일보

박지성, ♥김민지와 결혼 후 미모 꽃 폈다(‘유퀴즈’)[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