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국 환율관찰대상국 4회 연속 지정…환율조작국은 피했다
ONP 요약
미국이 한국이 미국과의 거래에서 충분한 돈을 버는 나라로 판단하여 '관찰 대상'으로 계속 지정했다. 이는 앞으로 한국 돈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는 경고이며, 한국은 지난 여러 보고서에 계속해서 이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태다.
진보 성향:원화절하 압박 — 미국의 관찰대상국 지정이 한국의 원화에 대한 절하 압력을 지속시킨다고 본다.
미국 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4회 연속 지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그보다 한 단계 높은 '심층분석국(환율조작국)' 명단에는 오르지 않아 미국 정부의 직접적인 제재를 또 피하게 됐다.
24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23일(현지시간) 연방 의회에 제출한 '주요 교역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독일, 아일랜드, 스위스, 태국 등 10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 명단에 올렸다.
환율 관찰대상국은 특정 국가의 환율 개입 여부를 미국 당국이 지속적으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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