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코레일 자회사 5개→3개로 통합…유통·로지스 합쳐

동아일보
조회 0
코레일 자회사 5개→3개로 통합…유통·로지스 합쳐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산하 자회사가 5개에서 3개로 통합된다.

승객과 직접적으로 맞닿는 철도 서비스 분야는 일원화하고 유통·물류 등 관련 기능은 하나로 묶어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재정경제부와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코레일 자회사는 △고객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등 3개사로 재편된다.

철도관광, 승무 등을 맡던 코레일관광개발과 역무, 주차장, 고객센터 등을 맡던 코레일네트웍스는 고객서비스 자회사로 통합된다.

매장 관리, 광고 등을 전담하던 코레일유통과 물류수송을 맡던 코레일로지스는 유통물류 자회사로 합쳐진다.

유지보수, 청소 등을 맡던 코레일테크는 그대로 유지관리 자회사로 남는다.국토부는 행정절차를 거쳐 기관통합을 마친 후 통합 자회사를 중심으로 세부업무, 기능 등을 조정할 계획이다.

중복 업무는 연계, 통합하고 고객편의와 무관한 사업은 재구조화할 방침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코레일 자회사 5개→3개 통합…“운영 효율화”

경향신문
진보 성향

코레일 자회사 5곳, 3곳으로 통합… 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로 재편

조선일보
보수 성향

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로 재편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고] 최만구씨 별세 외

세계일보

여름철 태풍∙풍수해 미리 대비해요 '보라매안전체험관'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한-우크라 외교장관, “북한군 포로 한국행 의사 존중할 것”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與 “비상입법체제 가동” vs 野 “입법독재”…국회 원 구성 놓고 충돌

동아일보

같은 월드컵 탈락인데… 박수받은 日, 야유 속 귀국한 韓

동아일보

[인사]한국관광공사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