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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늘이 돕는 홍명보호... '최강' 브라질도 피했다, 캐나다 넘으면 16강도 해볼 만하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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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늘이 돕는 흐름이다.
홍명보호의 토너먼트 대진이 좋은 쪽으로 열리고 있다.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최종 3차전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은 이번 대회에서 스코틀랜드, 모로코, 아이티와 함께 C조에 묶였다.
지난 대회 4강 진출팀 모로코와 치열한 조 1위 경쟁을 펼쳤는데, 마지막에 웃은 쪽은 브라질이었다.
브라질이 스코틀랜드를 대파한 반면, 모로코는 조 최하위 아이티를 4-2로 꺾었다.
그러나 아쉽게 1위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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