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 송파구, 대선·총선 때도 전 투표소 인쇄비율 ‘하한 미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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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으며, 서울 송파구에서는 56만여 명의 유권자에 대해 28만여 장의 투표용지만 준비되었고 일부는 번호가 없었다. 전북에서도 1100장 이상의 표가 누락되는 등 여러 지역에서 개표 오류가 드러났으며,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가 충분했으나 분배에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검경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여야가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등 진상규명이 본격화되었다.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의 구체적 규모와 지역별 개표 오류를 강조하며 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을 정부 역량 부족의 증거로 제시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6·3 지방선거뿐만 아니라 21대 대선과 22대 총선에서도 투표용지 인쇄 비율이 하한선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앙선관위가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치러진 21대 대선 당시 전체 투표소 1만4295곳 가운데 9284곳(64.9%)이 투표용지 인쇄기준 하한선인 70%를 엄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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