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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외국인 2명 시대 열린다…V리그 대변화, 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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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외국인 2명 시대 열린다…V리그 대변화, 김상우 운영본부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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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배구가 대대적인 변화를 선택했다.

남자부는 외국인 선수 2명 체제로 전환하고, 여자부는 아시아쿼터 보유 인원을 확대한다.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승부수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쿼터 제도 개편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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